그린 뉴딜2 우리는 여전히 불과 싸워야만 한다 – 1 조너선 닐(Jonathan Neale)번역: 두 견 이 글의 필자인 조나선 닐(Jonathan Neale)은 미국과 영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왔고, 제국주의, 기후정의, 젠더 억압과 젠더 정의 등에 대한 많은 글을 써왔다. 조나선 닐의 , , 등은 국내에도 출판돼 있다. 4년 전에 닐은 을 출판했고, 여기에서는 그것이 처음 출판된 지 4년이 지난 지금의 정치적 전개를 살펴본다. 분량이 많아서 2번에 나누어 연재한다. 이 글은 첫 번째이다. 출처: https://theecologist.org/2025/jul/15/we-must-still-fight-fire 우리는 정부가 주도하는 그린 뉴딜이 필요하다. 그것은 세계를 재생 에너지로 전환시키고, 막대한 수의 양질의 공공 일자리를 창출하며, 기후 변화를 멈.. 2025. 12. 8. 다가오는 재앙과 그린 뉴딜, ‘멸종 저항’ 리자 훼더스톤(Liza Featherstone) 번역: 두견 우리는 다가오는 재앙을 막아설 수 있을 만큼 크고, 그것에 책임이 있는 시스템의 이름을 댈 수 있을 만큼 급진적인 기후 운동의 첫 번째 움직임을 목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글의 필자인 리자 훼더스톤(Liza Featherstone)은 미국의 좌파 활동가이자 저널리스트로 여성, 노동, 환경 문제에 대해 글을 써 왔다. 출처: https://www.jacobinmag.com/2019/05/climate-change-student-strikes-green-new-deal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즈(Alexandria Ocasio-Cortez)는 종종 기후 위기에 대해 문제의 규모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녀는 미국 정치인 중 처음.. 2019. 5. 24. 이전 1 다음